르세라핌이 고전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음악으로 재해석한 정규 2집을 발매한다. 원작의 괴물 서사를 비틀어 멤버들의 경험과 생각을 담아 새로운 해석과 해피엔딩 결말을 만들었다. 특히, 서로 의지할 수 있는 존재인 멤버들 간의 유대감이 돋보이며, 뮤직비디오를 통해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쏘스뮤직의 이번 음반 곳곳에서 ‘프랑켄슈타인’의 흔적이 엿보이며, 르세라핌은 이전에도 금기에 도전하며 다양한 고전 서사를 재해석해 왔다. 타이틀곡은 ‘BOOMPALA’이며, 신보 관련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