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이 일본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판타지 영화 ‘Strange Snack Shop Jeoncheondang’에서 홍자 역을 맡아 마법의 간식 가게 주인으로 변신했다. 화려한 한복과 은발로 변신한 그녀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며, 영화는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 시리즈도 연내 공개될 예정이며, 그녀는 ‘홍자는 많은 독자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라 부담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또한, 경쟁 가게 주인과의 관계를 암시하며 차가운 카리스마를 선보이는 모습도 공개되었다. 촬영 과정에서 3kg의 빗과 여러 겹의 한복을 착용하며 장시간 촬영에 힘썼으며, ‘신비한 간식 가게’ 세트장에 들어서자 요정 세계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