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신작 애니메이션 '앨리'의 캐스팅이 발표되었으며,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가오갤)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브래들리 쿠퍼와 데이브 바티스타가 출연합니다. 아요 에데비리도 캐스팅되었으며,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유재선 감독이 각본을 맡고 홍경표 촬영감독이 촬영을 담당합니다. 영화는 2027년 상반기 완성을 목표로 제작 중이며, 같은 해 개봉 예정입니다. CJ ENM과 펜처 인베스트, 파테가 공동 투자 및 배급을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