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형원이 ‘ASEA 2026’ MC로 일본 베루나돔에서 활약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형원이 오는 16일 첫날 MC를 맡게 된다고 밝혔다. 형원은 지난해 MC로 활동하며 안정적인 진행과 유쾌한 멘트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현지 관객들과의 소통을 이끌며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번 ‘ASEA 2026’에서도 다채로운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며, 아티스트들과 팬들과의 교감을 통해 풍성한 시상식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형원은 현재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며, 오는 21일 유닛 그룹 셔누X형원의 새 앨범 ‘러브 미’를 발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