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영희가 KBS ‘말자쇼’에 출연하여 부부간에 고맙다는 표현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방송에서는 김영희 어머니의 제사 문화 변화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되었는데, 어머니가 아침잠이 많으셔서 차례 시간을 늦추거나 조상님 얼굴을 기억하기 어려우시다고 말씀하셨다. 김영희는 ‘고맙다는 말’을 통해 싸움의 횟수를 줄일 수 있다고 조언하며, 부부간에도 서로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방송에는 ‘프릴 아저씨’ 가족도 등장하여 훈훈함을 더했다.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