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배 의원은 오늘 정청래 대표의 ‘오빠’ 발언 논란에 대한 국민의힘의 논평이 아동 인권 침해라는 비판을 담은 사과를 요구했다. 그는 특히 어린이를 성희롱한 여당 대표의 행태에 대해 비판하며 즉각 사과를 촉구했다. 또한 박 의원은 부산 북구갑에 출마한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의 12·3 비상계엄 관련 인식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국민의힘의 공천 논리에 대한 질문을 던졌다. 그는 부산이 대한민국에 인권과 민주주의를 뿌리내린 성지이자 해양수도, AI 미래도시의 상징임을 강조하며, 시대착오적 과거에 머무르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민주당이 국민만을 바라보며 일 잘하는 지방정부, 더 나은 대한민국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