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이 출연자의 동의 없이 무단 촬영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한 베이커리 사장은 SNS에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불만을 표하며, 사전 허락 없이 촬영이 진행되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해당 베이커리의 인터뷰 내용이 없어 의아함을 자아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프로그램 측을 비판하며, 유튜브도 사전에 섭외를 하는데 지상파가 이러면 어떻게 하나며, 싫다는데 왜 촬영하나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SBS 측은 현재 답변을 준비 중이다. ‘생활의 달인’은 2005년부터 방영을 시작한 대한민국 대표 교양 프로그램으로, 수십 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달인의 경지에 이르게 된 삶의 스토리를 소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