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천수의 딸 주은 양이 완벽한 영어 인터뷰와 통역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주은 양은 외국 감독과 영어로 제주 SK FC 감독을 인터뷰하며 뛰어난 통역 실력을 선보였다. 이천수는 딸의 기량을 흐뭇하게 바라봤고, 감독 또한 놀라며 악수를 청했다. 주은 양은 엄마 심하은과 함께 스페인어를 공부 중이며, 뛰어난 학업 성취를 보여주었다. 네티즌들은 이천수의 딸에 대한 뜨거운 응원과 칭찬을 보내고 있다. 이천수는 딸 자랑에 들떠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다’는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