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이 tvN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하여 충격적인 고백을 전했다. 그는 2세 계획을 위해 아내의 시험관 시술에 힘들어하자, 마지막으로 자연 임신에 도전하기 위해 8일 연속으로 성관계를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후 다음 날 캠핑을 떠나면서 갑작스럽게 이명이 들려 한쪽 귀가 들리지 않는 돌발성 난청을 겪게 되었다. 그는 난청으로 인해 건강 관리에 변화가 생겼으며, 최근 몸보신을 위해 다시 체중을 늘렸다고 털어놓았다. 배기성은 아내를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내며 팔불출 면모를 뽐냈고, 연애 시절 아내의 훈훈한 모습에 반했다고 회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