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윤민이 북촌 골목길에서 브래드피트와 셀카를 찍은 사진을 SNS에 게시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사진이 확산되면서 브래드피트의 깜짝 방한설이 불거졌지만, 정윤민은 이틀 만에 AI 이미지라고 밝혀 논란을 해소했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AI 기술의 윤리적 문제와 실제 배우의 얼굴을 활용한 것에 대한 비판도 제기했습니다. 정윤민은 논란이 커지자 ‘제 일상 공간이 멋대로 기사화되고 품평 당하는 상황이 어이없어서 지켜봤을 뿐’이라며 반박했습니다. 정윤민은 2001년 영화 ‘킬러들의 수다’로 데뷔했으며, ‘차우’와 ‘폭풍전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