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코르티스가 ‘GREENGREEN’ 미니 2집으로 초동 판매량 231만 3291장을 기록하며 K팝 시장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이는 방탄소년단이 세운 417만장 기록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은 신인으로서는 놀라운 성적이다. 타이틀곡 ‘REDRED’는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 진입했으며,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 첫 음악방송 트로피를 획득했다. 코르티스는 멤버 전원이 앨범 제작에 참여하고, 독보적인 창작 역량을 갖춘 ‘영 크리에이터 크루’(영크크)라는 콘셉트로 데뷔했으며, 팬덤의 강력한 지지가 뒷받침된 결과이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코르티스는 앞으로 글로벌 아이콘으로 도약할 가능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