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이 tvN 예능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돌발성 난청을 고백했다. 그는 2세 계획을 위해 아내와 8일 연속 성관계를 시도했고, 그 후 이명이 들려 한쪽 귀가 들리지 않는 상태가 되었다고 밝혔다. 건강 관리를 위해 18kg 감량 후 다시 10kg 찌웠으며, 아내에 대한 깊은 신뢰를 드러내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그는 아내의 심성을 보고 결혼을 확신했다고 털어놓으며 훈훈함을 더했다. 현재 난청으로 인해 건강 관리에 변화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