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zAngel(크레이즈엔젤)이 피카소 명언으로 시작된 ‘Picasso’ 뮤직비디오를 발매하며 ‘세상은 우리의 캔버스’라는 메시지를 선언했다. 앨범은 4인조 글로벌 걸그룹의 확장된 세계관이 담겨 있으며, 멤버 전원이 타이틀곡 작사 작업에 참여하여 자신들의 서사를 녹여냈다. 뮤직비디오는 피카소가 평생 추구했던 예술을 향한 도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크레이즈엔젤이 곡을 통해 보여주고자 하는 예술적 철학을 담고 있다. 데뷔 때부터 ‘Everyday Heroine’의 세계를 지향해온 크레이즈엔젤은 이번 앨범을 통해 ‘내면의 아이’를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한다. 크레이즈엔젤은 오는 13일 MBC M ‘쇼! 챔피언’을 통해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