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하반신 장애' 누나 지키려 지게까지

film 😊 긍정 OSEN 2026-04-01
지창욱은 연상호 감독 신작 '군체'에서 하반신 장애 누나를 지키려는 최현석 역을 맡았다. 지창욱의 가족을 지키려는 고군분투 연기에 연상호 감독이 극찬을 보냈다.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에서 지창욱이 하반신 장애를 가진 누나를 지키려는 최현석 역을 맡았다. 감염사태 속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연상호 감독은 지창욱의 놀라운 연기력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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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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