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링 포 러브’, 6회 만에 시청률 11% 돌파

🎬 드라마 😊 긍정 Allkpop 2026-05-11
tvN 주말 드라마 ‘플링 포 러브’가 6회 시청률 11%를 기록하며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특히 수도권 지역 시청률 10.3%로 1위를 차지하며, 주요 지상파 드라마를 앞질렀다. 드라마는 겉으로는 냉혹한 회계팀장 주인아(신혜선)와 특수 처벌팀으로 좌천된 엘리트 직원 노기준(공명)의 반전 로맨스를 코믹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직장 내 스캔들, 루머, 괴롭힘 등 현실적인 소재를 유머와 감정적인 깊이를 더하며 차별화된 콘셉트를 선보였다. 드라마는 작가 여은호, 연출 이수현, 제작 양희승이 함께 힘을 합쳤으며, 앞서 ‘마드 콘크리트 드림즈’를 제작한 양희승 PD가 다시 한번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에는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 화려한 캐스팅이 뭉쳤으며, 특히 김재욱은 7년 만에 tvN 드라마에 복귀했고, 홍화연은 4년 만에 tvN에 출연했다. 신혜선은 ‘나의 아저씨’ 이후 약 3년 만에 tvN에 복귀하여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관련 인물: 공명
출처: Allkpop (allk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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