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자 방신실·김민솔·문정민, 한 조에…이예원 2연패 도전

⚽ 스포츠 😊 긍정 스포츠경향 2026-05-12
KLPGA 두산 매치플레이가 13일부터 강원 춘천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 코스(파72)에서 개최된다. 총상금 10억원의 유일한 매치플레이 방식 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KLPGA 투어의 장타자들인 방신실, 김민솔, 문정민이 한 조에 속하며 ‘죽음의 조’를 형성했다. 특히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이예원은 이들과 함께 16강 진출을 다툰다. 이예원은 지금까지 이 대회에서 20승4패를 기록, 승률 1위(83%)를 기록하며 매치 플레이에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한, 올 시즌 상금왕 홍정민, 지난해 상금왕 노승희 등 KLPGA 투어의 주요 선수들이 출전하여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결승전은 17일 오후에 열리며 우승 상금은 2억5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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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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