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윤지, 배나라, 정이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원더풀스'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하여 드라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은 1999년 세기말 배경의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드라마에서 악역 3인방 역할을 맡았으며, 드라마의 흥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는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작발표회에서 이들은 드라마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원더풀스'는 5월 29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