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석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만점과 더불어 아이돌 팬클럽에 가입하여 딸과의 소통을 시도하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그는 최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스승의 날 특집으로 출연하여 한국사 시험 합격 사연을 털어놓았으며, 현재 복지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역사 강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춘기에 접어든 중2 딸과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아이돌 팬클럽에 가입하고 콘서트도 수차례 관람하며 소통을 시도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육사 수석 이후 서울대 불문과 진학 과정, MBC 개그콘테스트 금상 수상, 로또 방송 뒷이야기 등을 공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