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최근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들로부터 엠버서더 요청이 쇄도하고 있었지만, ‘일단 모두 사양’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는 YG엔터테인먼트의 총괄 프로듀서 양현석 씨가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에 방점을 찍고, 음악에만 집중하겠다는 확고한 소신에 따른 것이다. 특히 미성년 멤버들의 컨디션 관리와 신보 ‘춤(CHOOM)’ 활동, 월드투어 준비를 위해 선곡한 것으로 보인다. 베이비몬스터는 아이튠즈 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안착했으며, 한터차트에서 발매 첫날 판매량 38만 7871장을 기록하며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월드투어는 마닐라, 마카오, 방콕, 자카르타, 싱가포르, 홍콩 등 아시아 8개 도시와 오클랜드, 멜버른, 시드니 등 오세아니아 3개 도시를 방문하며 총 18개 도시, 27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일본 오사카 돔 개최는 신인으로서 이례적인 돔 입성 기록을 세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