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가출 자퇴 현실…‘심우면’ 가족농사 쉽지 않다

🎬 드라마 😊 긍정 OSEN 2026-05-12
배우 박성웅이 KBS 2TV 미니시리즈 ‘심우면 연리리’에서 주인공 성태훈 역을 맡아 가족을 책임지는 가장의 고충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배추 농사, 둘째와 막내의 가출, 장남의 의대 자퇴 등 겹쳐진 어려움 속에서 성태훈은 가족을 위해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간다. 그는 ‘포기는 저 배추 잘 키워서 회사에 세어 보낼 때만’이라는 말로 가족을 향한 굳건한 책임감을 드러내며, ‘아빠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라며 가족을 향한 굳건한 의지를 보여준다. 특히 아들의 의대 자퇴를 이해하고 위로하는 그의 부성애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움직인다. 최근 방송에서는 ‘맛스토리’의 비리가 드러나면서 성태훈의 갈등이 더욱 깊어지고 있으며, 앞으로 그의 선택이 가족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관련 인물: 박성웅서윤혁양우혁이진우배기범정선철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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