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중 제작국장, ‘무명전설’ 사연 많은 출연자들에 주목

📺 예능 😊 긍정 OSEN 2026-05-12
김시중 MBN 제작국장이 ‘무명전설’ 마지막회의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그는 13일 방송될 마지막 12회에서 무명 6명과 유명 4명이 남은 상황에서, 각자 사연이 있는 10명의 출연자들이 시청자의 마음을 울릴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성리, 이루네, 황윤성, 장한별, 하루, 정연호, 이창민, 박민수, 김태웅, 이대환 등 무명 10명 모두가 각자의 꿈과 간절함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김시중 국장은 ‘무명전설’이 처음 시작했을 때 시청률이 낮았지만, 출연자들의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보여주면서 시청률이 탄력을 받아 상승했다고 밝혔다. 그는 ‘누가 노래 더 잘해?’라는 경쟁보다는 ‘누가 시청자의 마음을 더 울리느냐’가 중요한 포인트라고 짚었다. 마지막회는 축제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출연자 10명 모두가 승자가 되는 프로그램으로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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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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