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유재석 무례 논란에 사과…‘실제는 아냐’ 고백

📺 예능 😔 부정 OSEN 2026-05-12
코미디언 양상국이 최근 불거진 유재석 무례 논란에 대해 ‘실제로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라며 사과했다. 방송용 캐릭터로 과장한 부분이 팬들에게 불편을 드린 것에 대한 죄송한 마음을 전했다.
코미디언 양상국이 최근 불거진 유재석 무례 논란에 대해 직접적으로 사과했다. 그는 OSEN과의 인터뷰에서 방송에 등장할 때 과장된 ‘경상도 남자’ 캐릭터를 연기하며 실제 모습과 차이를 보여 팬들에게 불편을 드린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핑계고’에서 연애사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 논란의 불씨가 된 것에 대해, 방송에서는 센 척했지만 실제로는 2년을 매일 데려다주고 했다고 고백하며 진심을 전했다. 또한, 촬영 현장 분위기는 괜찮았지만 카메라 앞에서 과장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선을 넘은 부분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앞으로도 방송에서 더욱 신중하게 말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함께 촬영한 동료들과 제작진에게도 죄송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현재 ‘놀면 뭐하니?’와 ‘옥탑방의 문제아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 인물: 양상국유재석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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