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한국의 마이클’로 환갑 댄스 선보여

music 😊 긍정 마이데일리 2026-05-12
60세 박남정은 영화 ‘마이클’ 시사회에서 세월을 초월한 춤 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1980년대 ‘한국의 마이클 잭슨’으로 불렸던 그는 환갑에도 변함없는 기량을 과시하며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60세 박남정은 지난 11일 영화 ‘마이클’ VIP 시사회에서 환갑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전성기 못지않은 날렵한 춤사위를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다. 1980년대 ‘한국의 마이클 잭슨’으로 불리며 가요계를 휩쓴 그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기량을 과시하며 팬들의 향수를 자극했다. 또한, 그는 ‘스타 제조기’ 아빠로서 첫째 딸 스테이씨와 둘째 딸 시우의 활발한 활동을 자랑하며 대를 잇는 예술가 집단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특히, 한예종 합격한 시우는 배우의 꿈을 키워가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박남정의 환갑 기념 댄스 시연은 그의 예술적 역량과 끊임없는 열정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감동적인 순간이었다.
관련 인물: 박남정스테이씨박시우시우
출처: 마이데일리 (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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