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수가 프라하에서 여행사 운영자로 변신, 첫 투어가 성공적으로 시작되었다. 50대라는 나이에도 동안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환대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했다.
배우 김지수가 프라하에서 여행사 '지수인프라하'를 운영하며 첫 투어를 시작했다. 첫 투어가 성공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알리며, 50대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팬들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며, 소소한 이야기 속에서 즐거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2024년 5월 프라하의 매력에 빠져 여행사를 시작하게 된 김지수는 새로운 인생 2막을 펼치고 있다. 그녀는 과거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