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처음 있는 일인 위험 주택 거주자에 대한 임대주택 특별 공급이 결정되었습니다. 60년 된 노후 주택의 안전 문제로 인해 긴급한 이주가 필요합니다.
60년 된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안전 문제로 인해 불안에 떨고 있었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현장 점검과 법률 자문을 거쳐 해당구청에 후속 이주·철거 계획을 마련하라는 공문을 보냈습니다. 이는 서울에서 처음 있는 일이며, 위험 주택 거주자에 대한 특별 공급을 결정한 것입니다. 종로구청은 거주자들을 대상으로 입주 신청을 받은 뒤 임대주택 공급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20년째 해당 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들은 이사를 갈 형편이 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서울디지털대 건설시스템공학전공 교수는 즉시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