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출신 이천수가 최근 딸 주은 양의 유창한 영어 인터뷰 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했다. 경기 프리뷰쇼에서 코스타 감독을 영어로 인터뷰하며 놀라움을 자아냈고, 이천수는 뿌듯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천수가 최근 한 축구 경기 콘텐츠를 통해 딸 주은 양의 유창한 영어 통역 실력을 자랑했다. 영상에서 주은 양은 유창한 영어로 제주 SK FC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을 인터뷰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천수는 ‘어린이날’ 축구 경기에서 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주은 양의 재능을 칭찬했다. 주은 양은 지난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영재 양성 프로그램 CTY에 합격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천수는 심하은과 결혼하여 주은 양과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