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프랑켄슈타인 콘셉트 공개

music 😊 긍정 스타투데이 2026-05-12
르세라핌이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BIRCH SCAR’을 공개했다. 고풍스러운 의상과 괴물 같은 외형으로 프랑켄슈타인 콘셉트를 선보이며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르세라핌이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첫 번째 비주얼 콘셉트 ‘BIRCH SCAR’을 공개했다. 고풍스러운 의상을 입은 다섯 멤버들은 음산한 숲 속에서 상처로 뒤덮인 큰 손에 쫓기는 기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평범해 보이던 르세라핌은 밤이 되자 오드아이, 길고 날카로운 손톱, 새까만 피부, 머리에 박힌 철제 장식 등 일반인과 다른 외형을 보여주며 인간 내면의 두려움과 결핍을 크리처 이미지로 시각화했다. 르세라핌은 괴물 같은 모습을 숨기거나 부정하지 않고, 거리낌 없이 이를 드러냈다. 이번 콘셉트는 고전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연상시키며 파격적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르세라핌은 리드싱글 ‘CELEBRATION’으로 영국 차트에 진입했으며, 오는 22일 정규 2집 ‘PUREFLOW’ pt.1가 발매된다.
관련 인물: 르세라핌이다겸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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