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2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철원 DMZ에서 열리는 '2026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에 인순이, 서스턴 무어 등 8개국 30개 팀이 출연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음악을 통해 평화를 노래한다'는 콘셉트로 진행되며, '인간활동'의 메시지를 담아낸다.
2026년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철원 DMZ에서 '2026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이 페스티벌에는 인순이, 백현진을 비롯해 8개국 30개 팀이 출연하여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피스트레인'은 '음악을 통해 평화를 노래한다'는 콘셉트로 진행되며, 이번 행사에서는 '인간활동'의 의미를 담은 팝업 스토어도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영국 밴드 데드레터, 프랑스 프로듀서 루이스 오프만, 태국 밴드 짐브이 등 해외 아티스트들의 참여도 기대된다. 이 페스티벌은 철원 비무장지대에서 열리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로, 장르와 세대의 장벽을 허무는 다양한 음악을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