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훈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데뷔했다. 첫 회 시청률은 5%대 기록하며 주목받고 있다.
배우 박지훈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로 데뷔했다. 첫 회 시청률은 5%대 기록하며, 그의 리얼한 신병 연기와 독특한 설정, 부대원들의 맛 표현 등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강성재(박지훈 분)는 취사병이 되기 위해 노력하며, 극 말미에는 의문의 상태창을 발견하고 스킬을 사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그의 성게알 미역국으로 인해 대대장(정웅인)이 쓰러지는 엔딩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향후 박지훈이 '전설의 요리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려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