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수가 체코 프라하에서 새롭게 체코 여행사 설립 후, 첫 투어 전날 쌍무지개가 나타나 기쁜 징조를 예감했다. 그는 SNS에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며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배우 김지수가 체코 프라하에서 체코 여행사를 설립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024년 5월 JTBC 드라마 ‘가족X멜로’ 이후 한국과 체코를 오가며 지냈던 김지수는 여행사 설립 후 첫 투어를 앞두고 프라하에서 쌍무지개가 나타나 기쁜 징조를 예감했다. 그는 SNS에 "쌍무지개가 좋은 징조였으면 하는 바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했다. 투어 중간에 팬들과 나누는 이야기가 정겹고 즐거워 새로운 시작을 기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