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이보람이 슈퍼주니어 은혁과의 20년 전 열애설을 해명했다. 2007년 드림콘서트 당시 오해로 논란이 있었으나, 두 사람은 당시 사실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씨야 이보람과 슈퍼주니어 은혁이 20년 전 열애설을 다시 부인했다. 2007년 드림콘서트 당시 은혁이 이보람의 머리를 툭 쳤다는 오해가 생겨 논란이 일었던 사건이다. 두 사람은 당시 사실이 아니었다고 해명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씨야는 15년 만에 재결합을 선언,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