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왕옌청 대체용 대만 유망주 주목…쿄야마 1호 퇴출 논란

⚽ 스포츠 😐 중립 OSEN 2026-05-12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아시아쿼터 교체 카드 활용 방안을 모색 중이다. 구단 관계자들이 2026년 전국실업야구 춘계연맹전 결승전 현장을 방문하여 대만전력의 파이어볼러 왕위제를 직접 관찰하고 있다. 왕위제는 최고 구속 시속 154km의 공을 던지는 23세 투수로, 대만 합작금고와의 결승전에서 1이닝 세이브를 기록했다. 과거 세이부 라이온스에게도 거액의 계약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으며, 국제대회에서도 활약한 경험이 있다. 현재 롯데의 아시아쿼터 투수 김태형 감독은 제구 난조로 인해 왕위제의 활약이 기대되지만, 아직까지는 1군 엔트리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다. 롯데는 왕위제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향후 아시아쿼터 교체 카드 활용에 신중한 접근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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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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