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 중 돌발 사고로 추락했습니다. 리허설 도중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중심을 잃고 응급실로 이송되었으며, 제작진은 촬영을 재개하려고 했으나 소유는 타박상에도 불구하고 혈압이 너무 낮아 병원에서 귀가했습니다. 소유는 사고 직후에도 ‘안 아파’라고 외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습니다. 소유는 지난달 세 번째 EP 'Off Hours'를 발매했으며, 이번 사고로 인해 팬들과 소유의 팬들은 안타까움을 드러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