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빈우가 층간 소음 문제로 논란이 된 새벽 라이브 방송에 대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틱톡 방송 중 층간 소음을 걱정하는 시청자의 발언에 ‘1층이거든요?’라고 답하며 당당한 태도를 보였다가 비난을 받았다. 이에 김빈우는 자신의 SNS 채널에 사과문을 올리며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타인을 생각하고 피해되는 행동으로 불편함을 드리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빈우는 ‘당당한 태도’에 대해 반성하며, 더 나은 방송을 위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방송에 임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관련 엑스포츠뉴스는 김빈우의 사과 전문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