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가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 중 돌발 사고로 추락했습니다. 리허설 도중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에서 중심을 잃고 응급실로 이송되었으며, 제작진은 촬영 일정을 중단했습니다. 소유는 타박상을 입었지만 혈압이 급격히 떨어져 놀란 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소유는 ‘내가 순간 소리 지른 것도 기억이 안 난다’라며 프로다운 정신을 발휘했습니다. 소유는 ‘지금 계속 속으로 ‘안 아프다’ 외치고 있다’라며 촬영을 강행하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소유의 세 번째 EP 'Off Hours'는 지난달 29일에 발매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