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야식 끊고 21kg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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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2026-05-11
손담비가 출산 후 체중 변화를 공개, 현재 46kg으로 줄었다고 밝혔다. 야식 끊고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
손담비가 출산 후 체중 변화를 공개하며, 현재 46kg으로 크게 줄었다고 밝혔다. 혹독한 다이어트 비결은 아기 낳고 야식을 먹어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새벽 5시 반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하는 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
출처: 마이데일리 (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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