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소영이 최근 전 남자친구와의 시댁 갈등으로 인해 헤어진 한 네티즌의 고민에 대해 ‘만나고 말겠다’라며 자신감을 불어넣는 조언을 전했다. 김소영은 ‘인생은 기세’라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새로운 인연을 찾으라고 응원했다. 그녀는 2017년 아나운서 오상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2019년 첫째 딸, 2024년 둘째 아들을 얻으며 많은 축복을 받았다. 곽명동 기자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