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 츠키가 최근 검은색 점프슈트를 입고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형 같은 미모와 소멸할 듯 작은 얼굴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등을 노출한 스타일이 눈길을 끌었다. 빌리는 최근 정규 1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2'로 컴백하여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츠키의 스타일 변화는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