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이즈나가 지난 8일~10일 사흘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KCON JAPAN 2026’에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Mamma Mia’를 통해 파워풀한 에너지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SIGN’에서는 아련한 분위기와 감각적인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MC로서의 활약과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들의 활약은 공식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 5억 회, 유튜브 뮤직 4억 스트리밍 돌파라는 성과로 이어졌으며, 앞으로의 글로벌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