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출신 김규종이 누룽지 사업으로 CEO가 되었습니다. 그는 유행하는 누룽지 펀딩을 시작하며 사업을 시작했고, 직접 밥을 지어 누룽지를 만들며 사업을 운영했습니다. 트러플 맛, 황치즈 맛, 초코 시나몬 맛 누룽지 팝업스토어에서 완판을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현재는 사업을 잠시 멈춘 채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고 있습니다. 어머니의 도움으로 사업을 이어갔으며,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