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501 출신 김경중이 누렁집 사업으로 성공적인 사업가로 변신했다. 그는 유튜브 채널 ‘유익한’에 출연하여 작가, 전시 기획자, CEO로서의 새로운 삶을 공개했다. 과거 누렁집이 유행했을 때 아이디어는 친구와의 대화에서 비롯되었고, 직접 누렁집을 만들어 판매하며 사업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노동 비용 절감을 위해 직접 누렁집을 만들고 요리했으며, 이후 pop-up 매장들의 문의가 쇄도하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성장했다. 그는 ‘최대한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누렁집 공장을 전주에 열고 생산을 시작했으며, 어머니의 도움으로 사업을 지속했다. 현재 사업은 잠시 중단되었지만, 그의 성공적인 사업 스토리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