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은 일본 도쿄 서점에서 휴식을 취하며 포스터를 번역하려던 중, 팬에게 예상치 못한 당황스러운 상황에 직면했다. 그는 포스터에 찍힌 여성 사진을 번역 앱으로 찍다가, 옆에 있던 한 팬이 ‘여자가 예쁘셔서 사진 찍는 거에요?’라고 질문하며 상황이 더욱 복잡해졌다. 팬은 박정민이 드라마 ‘Good Goodbye’에서 화사와의 유쾌한 장면으로 유명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그의 딸 또한 박정민을 알아봤다. 결국 박정민은 단순한 포스터 번역이었다는 것을 설명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 어색한 만남은 번역 앱, 독특한 포스터, 그리고 시기가 맞지 않아 발생한 오해로 인해 더욱 재미있게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