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긴지로, ‘감정워치’ 착용하면 첫 초록불 피칭도 뜰까

general 😐 중립 스포츠경향 2026-05-11
SSG 긴지로는 9일 잠실 두산전에서 첫 등판 만에 3안타 6실점으로 KBO리그 첫 등판을 힘겨운 이닝으로 마무리했다. 볼넷 6개 허용하며 흔들린 모습이 아쉬웠지만, 1회부터는 상대 타자들과 싸우기도 전에 본인과 싸우는 데 급급했다. 특히, ‘감정워치’라는 가공의 디바이스를 착용한 모습은 드라마 속 황동만의 감정워치처럼, 긴지로는 자신을 조금 더 깊게 들여다보게 되었다. 팬들은 긴지로의 다음 등판에서 긍정적인 피칭을 기대하며, SSG 고유 유니폼 컬러인 초록빛 긍정과 평온함이 뜨기를 바라고 있다. 문학 야구장에서 펼쳐질 다음 등판에서 긴지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관련 인물: 긴지로이숭용경헌호박해영
출처: 스포츠경향 (sports.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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