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새벽 댄스 ‘층간소음’ 사과

📺 예능 😔 부정 스타투데이 2026-05-11
방송인 김빈우가 새벽 시간대 라이브 방송으로 불거진 층간소음 논란에 대해 결국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빈우는 ‘짧은 생각이었다’며 “깊이 반성하고 있고 앞으로는 더욱 주의하겠다. 죄송하다”고 밝혔다. 논란은 최근 진행한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시작되었는데, 당시 김빈우는 자택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음악을 크게 틀고 춤과 노래를 선보였고, 해당 장면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새벽 시간대 방송이었다는 점을 문제 삼으며 층간소음 가능성을 지적했다. 특히 한 누리꾼은 ‘새벽 1시 무렵 클럽 분위기의 음악을 크게 틀고 마이크를 사용했다’고 주장하며 당시 화면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2003년 방송가에 데뷔한 베테랑 방송인으로, ‘아빠 셋 엄마 하나’, ‘수상한 가족’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관련 인물: 김빈우누리꾼
출처: 스타투데이 (mk.co.kr)
원본 기사 보기 ↗
← 전체 뉴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