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물어보살’에 출연한 가수 유주가 솔로 앨범 준비로 식욕이 부진한 상황이었다. 이수근은 유주가 혼자 활동하며 힘든 점을 언급하며 ‘팀 활동할 때는 멤버들이 옆에 있으니까 기댈 수도 있는데, 솔로는 혼자니까 보이지 않게 힘든 게 있을 것’이라고 공감했다. 서장훈은 프로 선수로서 팬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충고했고, 이수근은 ‘넌 아마추어야. 프로가 될 수 없어’라며 일침했다. 유주가 초콜릿을 먹자 이수근은 ‘알았다. 남자가 있어야 하네’라고 진단하며 재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