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명품백 구두 다 팔아 "돈 필요했다"

general 😊 긍정 엑스포츠뉴스 2026-04-01
가수 서인영이 생활비 마련을 위해 아끼던 명품 구두와 가방을 모두 처분했다고 밝혔다. 서인영은 남양주에서 검소하게 지내며 마지막 남은 명품백도 곧 팔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수 서인영이 아끼던 명품 구두와 가방을 모두 처분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남양주에서 검소하게 생활하며 집을 정리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 남은 에르메스와 샤넬백도 곧 팔 계획이라고 말했다.
관련 인물: 서인영장인영
출처: 엑스포츠뉴스 (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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