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 인플루언서 Aqababe가 KATSEYE 멤버 Manon의 계약 사기 의혹과 멤버 간의 다툼을 폭로하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Manon이 그룹 데뷔 당시부터 피부색과 머리 유형 때문에 차별을 받았고, 멤버 간의 경쟁과 혐오적인 언사가 오갔으며, 투어 중 멤버와 싸우고 심한 말을 들어 폭력적인 상황까지 발생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미소기노어(misogynoir)’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흑인 여성에 대한 흑인 차별과 혐오가 결합된 상황을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Manon은 그룹 활동을 더 이상 하고 싶어하지 않는다고 Aqababe는 밝혔습니다. 이 소식은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관련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