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에서 열린 ‘케이콘 재팬 2026’에 참석하여 다양한 무대와 이벤트를 선보였다. 8일에는 워너원의 ‘에너제틱’ 커버 무대로 강렬하게 시작하며, ‘블룸’, ‘ピンボール(Pinball)’ 등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상큼하면서도 몽환적인 팀 컬러를 드러냈다. 마지막 곡 ‘런어웨이’에서는 팬들과 함께 호흡하며 공연의 여운을 남겼다. 9일에는 레드카펫에서 세련된 스타일링과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고, 프리쇼 무대에서는 ‘런어웨이’와 ‘러브 어택’을 선보이며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입증했다. 또한 리센느는 무대 후 팬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현장 부스를 직접 방문하고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