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원훈이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 출연해 출입국 심사 때마다 질문을 많이 받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여권 사진이 마피아 같은 느낌 때문에 의심을 많이 받는다고 털어놓았으며, 이를 확인한 이소라, 홍진경, 이동휘는 웃음을 터뜨렸다. 김원훈은 모발 이식 전 사진을 공개하며 ‘이마가 다 보여야 한다고 해서 그냥 10대 0으로 가르마를 타버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과거 장기 열애 끝에 결혼한 사실을 밝히며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