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는 드라마 ‘스캐러로우’에서 수사관 강태주 역할을 맡아, 이기범이라는 용의자를 추적한다. 이기범은 과거 허위 자백 후 수감되었지만, 강태주는 그를 다시 의심하며 진실을 파헤친다. 이희준은 새로운 용의자로 등장하여, 강태주와 대립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드라마는 1988년부터 2019년까지의 시간적 배경을 통해 미스터리한 사건을 추적하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드라마는 5월 11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